한위드정보기술, 조달청 G-PASS 기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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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위드정보기술(대표 김창환)이 조달청 우수 조달 등록에 이어 지패스(G-PASS) 기업으로 등록됐다고 12일 밝혔다.
조달청은 정부 조달 시장 납품을 통해 기술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 가운데 해외 조달 시장에 대한 수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G-PASS 기업을 선정, 해외 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G-PASS 기업으로 등록된 한위드정보기술의 클라우드 가상화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은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자체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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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위드정보기술(대표 김창환)이 조달청 우수 조달 등록에 이어 지패스(G-PASS) 기업으로 등록됐다고 12일 밝혔다.

조달청은 정부 조달 시장 납품을 통해 기술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 가운데 해외 조달 시장에 대한 수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G-PASS 기업을 선정, 해외 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G-PASS 기업으로 등록된 한위드정보기술의 클라우드 가상화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은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자체 기술이다. CC 인증과 GS(굿 소프트웨어) 1등급 인증을 획득한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HDaaS'는 이미 국내에서 검증돼 10여개 기관에서 사용 중이다.
IoT 재난 및 IoT 설비 감시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도 이미 몇 개의 공공기관에 적용한 바 있다.
한위드정보기술 관계자는 "올해 초 조달청이 주최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다수의 미국기업들과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당시 미국 바이어들이 한국의 조달 제품은 전 세계 어느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창환 한위드정보기술 대표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은 거대 IT 기업들로부터 소프트웨어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법적 보호 제도를 두고 대응하고 있다"며 "한국 역시 소프트웨어 주권 확보 차원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많은 공공기관이 기술력을 인증받은 G-PASS 기업의 제품을 사용해 준다면 해외 유수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시드(Seed)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byjoon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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