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송재희, 해병대 동서와 신경전 "나 879기야"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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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가 결혼을 앞둔 해병대 동서를 견제했다.
10월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결혼 이후 처음으로 처갓댁을 방문한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병대 출신이지만 병장 제대한 송재희와 장교 제대한 동서는 기수과 계급으로 은근한 신경전도 벌였다.
송재희는 "나 879기다, 해병대의 꽃 의장대를 나왔다"고 자랑했고, 동서는 "1045기다. 의장대는 손가락 까닥까닥 하는 것 아니냐"고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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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송재희가 결혼을 앞둔 해병대 동서를 견제했다.
10월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결혼 이후 처음으로 처갓댁을 방문한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어머니의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던 송재희는 장모님이 만든 식혜를 먹더니 "엄청 맛있다. 진짜 맛있다"며 감탄사를 내뱉어 눈길을 끌었다. 장모는 사위가 예쁜듯 옆에 꼭 붙어 앉아 사과를 먹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예비 둘째 사위가 등장하자 전세는 역전됐다. 선물로 꿀을 사왔던 송재희와 달리 산삼을 들고 나타났던 것. 또한 장모님 장인어른과 오래 알고 지낸 듯 친근하게 포옹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해병대 출신이지만 병장 제대한 송재희와 장교 제대한 동서는 기수과 계급으로 은근한 신경전도 벌였다. 송재희는 "나 879기다, 해병대의 꽃 의장대를 나왔다"고 자랑했고, 동서는 "1045기다. 의장대는 손가락 까닥까닥 하는 것 아니냐"고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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