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정형돈 "갓세븐, 진짜 뻔뻔해졌다"
강희정 2017. 10. 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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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갓세븐의 뻔뻔함에 감탄했다.
지난 주에 이어 4년차 가수로 등장한 갓세븐은 여자친구만 성공한 2배속 랜덤플레이에 성공하기 위해 이를 꽉 깨물었다.
이를 본 정형돈은 "정확히는 (갓세븐이)2배속 렌덤플레이 성공은 아니다"면서 "갓세븐 진짜 뻔뻔해졌다"고 말했다.
갓세븐은 "4년 차가 괜히 4년 차가 아니더라"고 능숙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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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갓세븐의 뻔뻔함에 감탄했다.
11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MBC 에브리원 개국 10주년 특집 2편으로 꾸며졌다.
지난 주에 이어 4년차 가수로 등장한 갓세븐은 여자친구만 성공한 2배속 랜덤플레이에 성공하기 위해 이를 꽉 깨물었다. 이들은 급기야 MC들을 상대로 막무가내로 성공 선물인 한우를 갈취하기에 이르렀다.
이를 본 정형돈은 "정확히는 (갓세븐이)2배속 렌덤플레이 성공은 아니다"면서 "갓세븐 진짜 뻔뻔해졌다"고 말했다.
갓세븐은 "4년 차가 괜히 4년 차가 아니더라"고 능숙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희정 기자 hjk07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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