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엄마는 연예인' 전소미·이대휘, 아이들에게도 워너비

노한솔 기자 2017. 10. 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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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연예인' 가수 전소미와 그룹 워너원 이대휘가 워너비 엄마·아빠로 꼽혔다.

반면 하진이 원하는 연예인 엄마, 아빠로는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가수 전소미와 그룹 워너원의 멤버 이대휘였다.

그는 "엄마는 전소미가, 아빠는 이대휘가 왔으면 좋겠다"며 "둘이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다"고 답했다.

그는 "전소미 이대휘가 엄마 아빠면 좋겠냐"는 친 아빠의 물음에도 정말 좋은 듯 "진짜 좋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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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연예인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엄마는 연예인' 가수 전소미와 그룹 워너원 이대휘가 워너비 엄마·아빠로 꼽혔다.

10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tvN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연예인'에서는 연예인 엄마들과 아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한혜연이 등장했다. 그는 예비 아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가장 유치한 옷을 꺼내입고 들뜬 마음으로 선물까지 준비했다. 한혜연은 히피 스타일의 자유로운 영혼 하진과 3박 4일을 보내게 됐다.

그러나 한혜연을 본 하진은 "조금 못생겼다"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연은 "이너 뷰티를 봐야지"라며 아쉬워했다.

반면 하진이 원하는 연예인 엄마, 아빠로는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가수 전소미와 그룹 워너원의 멤버 이대휘였다. 그는 "엄마는 전소미가, 아빠는 이대휘가 왔으면 좋겠다"며 "둘이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다"고 답했다. 그는 "전소미 이대휘가 엄마 아빠면 좋겠냐"는 친 아빠의 물음에도 정말 좋은 듯 "진짜 좋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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