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 LPG 충전소에 시내버스 돌진..승객 6명 부상
뉴스속보팀 2017. 10. 10. 22:04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광주 시내에서 시내버스가 LPG 충전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6시20분께 광주 남구 송하동 한 장례식장 인근에서 시내버스가 크레인 차량과 충돌한 뒤 인근 LPG 충전소를 들이받았다.
버스는 충전소 내 설치된 가스 충전기와 부딪힌 후에야 멈췄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만 가스 누출에 따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가스안전공사, 경찰 등 관계당국은 가스 누출을 막고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속보팀 (bod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잠수함의 '두뇌'와 '귀' 전투·소나체계, 국내 개발 성공 눈앞
- 추석 끝나니 나가라..59세 경비원들 날벼락
- 김정숙 여사가 입은 흰색 정장 맞아요?..10만원대 '정숙템' 화제
- 임종석 靑비서실장도 연휴 끝 가장 많이 받은 부탁은..
- 변희재 김정숙 여사, 정보공개 청구 정확히 답변하라
- 국정원·軍 '투트랙' 수사..MB로 뻗어가는 檢 칼날
- 애플 '아이폰8' 불량 논란..'배터리게이트' 번지나
- [생생확대경] 정권 바뀔 때마다 KT 회장 교체해야 하나
- '벌금내면 끝' 솜방망이 처벌 탓 22만명 임금체불로 신음
- 文정부 첫 국감..상임위 핫이슈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