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외출" 박수진, 둘째 임신에도 '가을 여신' 분위기
황서연 기자 2017. 10. 9. 23:05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탤런트 박수진이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간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박수진은 해시태그를 이용해 '간만에 나오니' '가을이구나' '선선' '니트의 계절' 등의 메시지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가을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아이보리색 니트 상의에 붉은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살린 코디가 박수진의 미모와 어우러져 매력을 더한다.
앞서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했다. 또한 지난 8월 둘재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사진 속 박수진의 자태는 임산부라고 믿기 어려운 가녀린 몸매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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