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2' 내년 3월 개봉 확정..차원다른 스케일 온다

김수정 2017. 10. 7.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퍼시픽 림'의 속편 '퍼시픽 림:업라이징'(스티븐 S.드나이트 감독)이 내년 3월 개봉을 확정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인류의 전쟁을 끝낼 초대형 로봇 예거의 거대한 반격을 예고하며 역대급 블록버스터의 탄생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사상 초유의 메가톤급 사이즈로 전율을 자아냈던 초대형 로봇 예거의 새로운 등장은 한층 더 강력하게 진화한 외계 몬스터 카이주와 역대급 전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퍼시픽 림'의 속편 '퍼시픽 림:업라이징'(스티븐 S.드나이트 감독)이 내년 3월 개봉을 확정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인류의 전쟁을 끝낼 초대형 로봇 예거의 거대한 반격을 예고하며 역대급 블록버스터의 탄생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예거의 압도적 위용만으로도 팬들의 열광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인류의 재앙이 되어버린 외계 몬스터 카이주의 습격으로 폐허가 된 지구의 참상과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1차 예고편은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상 초유의 메가톤급 사이즈로 전율을 자아냈던 초대형 로봇 예거의 새로운 등장은 한층 더 강력하게 진화한 외계 몬스터 카이주와 역대급 전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작품은 '퍼시픽 림'의 연출가 길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과 각본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어벤져스'의 각본가 자크 펜의 합류와 '스파르타쿠스' 시리즈의 각본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흥미를 더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포스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