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포레스트, 4중창 1위로 전원 탈락 면제 '576점 고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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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팀이 1위를 차지했다.
10월 6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다섯 팀의 본선 4라운드 첫 번째 4중창 경연이 펼쳐졌다.
이번 4중창 경연룰은 다섯 팀 중 1위 팀은 전원 탈락 면제,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되는 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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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포레스트팀이 1위를 차지했다.
10월 6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다섯 팀의 본선 4라운드 첫 번째 4중창 경연이 펼쳐졌다.
지난주 라일락(이정수 강형호 임정모 정필립) 팀에 이어 새벽넷이(최우혁 박강현 김주택 염정제), 포레스트(시메 조민규 고우림 배두훈), 에델 라인클랑(안세권 이충주 김동현 조형균), 오빠만세(한태인 조휘 안현준 김지원) 팀이 열정 가득한 본선 무대를 펼쳤다.
이번 4중창 경연룰은 다섯 팀 중 1위 팀은 전원 탈락 면제,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되는 룰이었다. 600점 만점 중 총점 576을 받은 1위 팀은 포레스트 팀이었다.
포레스트 조민규는 "열정 많은 우리 멤버들이 다음 스테이지에서 또 노래할 수 있구나 행복했다.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위는 총점 572점, 에델 라인클랑 팀이었다.(사진=JTBC '팬텀싱어2'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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