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범죄도시 배우들 최고"..셀카 공개

2017. 10. 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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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범죄도시’ 배우 윤계상이 우정어린 인사를 전했다.

지난 4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우리배우들 최고다 진짜 #범죄도시 #배우들모두의영화” 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홍기준, 하준 등 배우들과 셀카를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윤계상은 맨 뒤에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흐믓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영화 정말 재밌었어요!”,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이 악역으로 변신한 ‘범죄도시’는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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