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숏터뷰' 마동석 "로코·멜로 하고파..짝사랑 役"

임주현 기자 2017. 10. 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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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로맨틱 코미디 출연을 바랐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석특집 양세형의 숏터뷰'에서는 마동석과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마동석은 경찰서 세트장에서 인터뷰에 임했다.

'범죄도시'를 은근히 홍보한 마동석은 액션 대가답게 양세형에게 다치지 않는 액션 노하우를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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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양세형의 숏터뷰' 방송화면 캡처

배우 마동석이 로맨틱 코미디 출연을 바랐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석특집 양세형의 숏터뷰'에서는 마동석과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마동석은 경찰서 세트장에서 인터뷰에 임했다. 이는 마동석의 영화 '범죄도시'를 연상하게 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 분)과 이 일당을 잡기 위해 나선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의 이야기다.

'범죄도시'를 은근히 홍보한 마동석은 액션 대가답게 양세형에게 다치지 않는 액션 노하우를 알려줬다. 또 범인일 때와 경찰일 때의 표정 연기를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마동석은 낯을 가린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마동석은 "손현주 선배님을 필두로 '낯가림'이라는 친목 모임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마동석은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마동석은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도 매력이 많다. 짝사랑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라면서 로맨스와 어울리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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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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