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프리즈 런던-프리즈 마스터스 참가..단색화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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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가 5~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런던과 프리즈 마스터스에 참가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프리즈 런던에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160여 곳의 갤러리가 참여할 예정이다.
런던의 리젠트 파크에 임시 설치된 거대한 텐트 형식의 전시장에서 열리는 프리즈는 현대미술작품을 소개하는 프리즈 런던, 고전적 작품과 미술사적으로 인정받는 20세기 거장의 기념비적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페어 프리즈 마스터스로 나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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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국제갤러리가 5~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런던과 프리즈 마스터스에 참가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프리즈 런던에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160여 곳의 갤러리가 참여할 예정이다. 김홍석, 하종현, 김용익, 함경아, 이우환, 박서보, 최욱경과 줄리안 오피, 가다 아메르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130여 곳의 갤러리가 참가하는 제6회 프리즈 마스터스에는 권영우, 김환기, 박서보, 이우환, 정창섭, 하종현 등 단색화 작가들의 작품, 그리고 단색화 이후 세대를 대표하는 김용익의 작품을 출품한다.
한편, 프리즈 아트페어는 아트 바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규모 아트페어로 매년 5월 뉴욕과 10월 런던에서 개최된다. 런던의 리젠트 파크에 임시 설치된 거대한 텐트 형식의 전시장에서 열리는 프리즈는 현대미술작품을 소개하는 프리즈 런던, 고전적 작품과 미술사적으로 인정받는 20세기 거장의 기념비적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페어 프리즈 마스터스로 나눠 열린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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