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유세윤, 전세계 유일무이 흡연자 "피우고 싶을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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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의 유세윤이 특이한 흡연 습관을 전했다.
29일 0시 15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유세윤은 자신이 "전세계 유일무이한 흡연가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신동엽은 "나는 술을 먹은 다음 날엔 절대 운동을 안 한다. 예전에 한 번 쓰러질 뻔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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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인생술집'의 유세윤이 특이한 흡연 습관을 전했다.
29일 0시 15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유세윤은 자신이 "전세계 유일무이한 흡연가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인생술집 멤버들은 자신만의 관리법을 하나씩 말하게 됐다. 이에 신동엽은 "나는 술을 먹은 다음 날엔 절대 운동을 안 한다. 예전에 한 번 쓰러질 뻔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신동엽은 "그래서 운동을 하루도 못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여기에 더해 신동엽은 "나는 절대 술 마실 때만 담배를 피우자라는 철칙이 있다. 그래서 담배를 피우고 싶어서 낮술을 그렇게 많이 마신다"라고 합리화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유세윤은 "나는 뭔가에 중독이 없다. 담배도 기호식품이지 않느냐. 콜라를 매일 마시지 않듯 나도 담배를 한 대 피우고 싶을 때만 딱 한 대를 피운다"라고 말했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조성하는 "나도 애연가였지만 금연한 지 15~16년이 됐다. 그건 담배의 매력을 못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평했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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