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벌써 예능 섭외? 라이브 방송에서 "마약 하면 나처럼 된다" 거침없는 욕설

박재영 기자 2017. 9. 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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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아이돌 연습생 한서희가 26일 저녁 인스타 라이브방송을 했다.

연습생 한서희는 2한 시청자가 "마약 추천"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마약 추천해 달라고요? 마약 추천해줘? XX야?"라고 말했다.

이어 한서희는 외국인 시청자들이 "정신 나간 여자" "너 페미니스트도 아니잖아" 등의 댓글을 남기자 "네 일이나 신경 쓰라"고 욕설 섞인 영어로 답했으며 가운데 손가락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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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벌써 예능 섭외? 라이브 방송에서 “마약 하면 나처럼 된다” 거침없는 욕설

[서울경제]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아이돌 연습생 한서희가 26일 저녁 인스타 라이브방송을 했다.

연습생 한서희는 2한 시청자가 “마약 추천”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마약 추천해 달라고요? 마약 추천해줘? XX야?”라고 말했다.

또한, “나는 저렇게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 걸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했으며 욕설을 섞어가며 “진짜 해줘? XX 진짜”라고 이야기했다.

“마약 얘기 하지 마라” “방송 보는 어린애들이 배우면 어떡하냐” “마약 하면 나처럼 된다. 마약 하지 마라” 등의 발언을 했다.

이어 한서희는 외국인 시청자들이 “정신 나간 여자” “너 페미니스트도 아니잖아” 등의 댓글을 남기자 “네 일이나 신경 쓰라”고 욕설 섞인 영어로 답했으며 가운데 손가락을 들었다.

한편, 한서희는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제안받았는데 거절할 예정”이라며 “허지웅 씨가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누리꾼들은 어떤 방송인지 집요하게 물었고 한서희는 “출연하지 않을 건데 얘기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한서희 라이브방송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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