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철원서 육군 일병 총에 맞아 숨져
고성호 2017. 9. 26. 19:01
【철원=뉴시스】고성호 기자 = 26일 오후 4시10분께 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모 부대에 소속된 A일병이 총격에 의해 숨졌다.
군에 따르면 A일병은 진지 공사 후 부대 복귀 중 총에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A일병은 이후 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후 5시22분께 끝내 숨졌다.
군 수사기관은 "인근 부대 사격장에서 사격이 진행 중이었다는 점을 고려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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