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 '국민 남동생' 박보검 SNS에 항의 댓글?

디지털뉴스부 2017. 9. 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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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바른 성품으로 안티 팬이 없기로 알려진 배우 박보검의 SNS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5일 박보검은 공식 트위터에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주최하는 기도회 행사를 알렸다.

박보검은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영어로 우리 나라의 평화를 위한 기도 집회라고 소개하며, 집회 시간과 장소를 적었다.

그는 또 게시글 속 사진을 통해 집회 이름을 알렸는데, 이는 박보검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교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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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바른 성품으로 안티 팬이 없기로 알려진 배우 박보검의 SNS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5일 박보검은 공식 트위터에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주최하는 기도회 행사를 알렸다.


박보검은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영어로 우리 나라의 평화를 위한 기도 집회라고 소개하며, 집회 시간과 장소를 적었다. 그는 또 게시글 속 사진을 통해 집회 이름을 알렸는데, 이는 박보검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교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좋은 취지라 해도 이런 식으로 전도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유명 연예인이 자신의 인지도와 인기를 이용해 집회 홍보하는 건 처음 본다"며 해당 게시글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북한과의 전쟁 위협 속에 있는 상황이니 그냥 좋게 봐주라", "공식적인 방송에서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 SNS에 올리는 건데 어떠냐"며 박보검을 옹호하는 댓글도 함께 달리고 있다.

K스타 강이향 kbs.2fragrance@kbs.co.kr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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