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故김광석 부인 서해순, 손석희에 "뒷조사하신 거냐"

조윤선 2017. 9. 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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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손석희에게 "뒷조사하신 거냐"고 말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서 씨가 하와이에서 거주하면서 주류 가게를 운영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서 씨는 "뒷조사하신 거냐"며 웃었다.

이어 서 씨는 "내 개인 정보가 나돌아다닌다는 게 우리나라는 문제가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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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뉴스룸' 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손석희에게 "뒷조사하신 거냐"고 말했다.

서해순 씨는 25일 밤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故 김광석과 딸 서연 양의 죽음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서 씨가 하와이에서 거주하면서 주류 가게를 운영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서 씨는 "뒷조사하신 거냐"며 웃었다. 이어 서 씨는 "내 개인 정보가 나돌아다닌다는 게 우리나라는 문제가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손석희 앵커는 "호놀룰루에 장기간 같이 계시던 분이 전해주신 거다"라며 선을 그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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