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한미일 정상회담 악의적 보도한 언론사·日정부에 유감"(상보)
조소영 기자,서미선 기자 2017. 9. 22. 15:52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서미선 기자 = 청와대는 2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문재인 정부의 대북 인도적 지원 결정에 난색을 표했다는 보도와 관련, 유감을 표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한미일 정상간 만남을 둘러싼 악의적 보도와 관련해 해당 언론사와 일본 정부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윤 수석은 "(당시) 현장에 배석한 우리 관계자는 해당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의도적 왜곡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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