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 KBS2 새 월화극 '마녀의 법정' 윤현민 엄마 캐스팅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7. 9. 20. 13:32
배우 전미선이 차기작으로 KBS2 새 월화극 <마녀의 법정>을 골랐다.
전미선의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는 20일 “KBS2 새 월화극 <마녀의 법정>에 전미선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으로 직진하던 검사가 뜻밖의 사건으로 가진 것을 놓게 된 사연 속에서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택한 초임 검사가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현실 범죄를 해결하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극중 전미선은 초임검사인 주인공 여진욱(윤현민)의 엄마이자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고재숙 역을 맡아 오직 아들만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때론 멋지고 화려한 모습과 성숙한 연기를 예고했다.
전미선은 이외에도 오는 24일 오전 10시10분 첫 방송되는 KBS1 일일극 <안단테>에서 극중 엑소 카이의 어머니 역으로 등장해 10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마녀의 법정>은 현재 방송 중인 <란제리 소녀시대>의 후속으로 다음 달 9일 첫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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