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훈, '왕사' 종영 소감 "신기하고 가슴 떨리는 경험이었다"
이은진 2017. 9. 19. 10:22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기도훈이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 연출 김상협)에서 세자 왕원(임시완)의 그림자 호위무사 장의 역으로 출연한 기도훈은 “이번 작품에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다. 감독님과 작가님, 배우 선배님들, 스태프분들 모두가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셨고 부족한 저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사전 제작 드라마인 만큼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에서 방송을 보니 제가 앵글 안에 있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가슴 떨리는 경험이었다. 이번 작품을 촬영하며 현장에 적응하고 연기 호흡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왕은 사랑한다’는 오늘(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류현진♥배지현, 결혼 전제 열애 "시즌 종료 후 결혼"
- 현아, 깊게파인 브라우스 입고.. '가리기 바쁜 손'
- 요시자와 아키호, AV계 살아있는 전설
- 日 AV배우 츠나마요(사쿠야 유아), 화끈한 '엉밑살 노출'
- 혜리 "매니저 몰래 데이트, 숙소 현관문 종 뗐다"
- 조정석, 9개월 둘째 딸 '♥거미' 닮길 바랐는데…"첫째보다 더 닮아" ('거장항준') | 텐아시아
- '가난 코스프레' 논란 도경완, 고정 프로그램 하차...장윤정 "이미 잘린 거잖아" ('편스토랑') | 텐
- '48세 싱글맘' 김현숙, 심리 상담 대학원行…"100% 실패한 엄마냐" ('퀸지현') | 텐아시아
- '71세' 혜은이, 200억 빚 남긴 전 남편에 돌연 사과..."향수 냄새도 싫었다" | 텐아시아
- '52세' 송선미, 혹독한 자기관리 후 새로운 도전…딸 따라 피겨 시작했다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