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꾼' 11월 개봉 확정(공식)

[뉴스엔 박아름 기자]
현빈 유지태의 '꾼'이 11월 개봉한다.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 '꾼'은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9월19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진짜 '꾼'들의 화려한 등장을 알리고 있다. 뛰는 사기꾼 위에 나는 사기꾼, 대한민국 최초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들’이란 컨셉을 담은 '꾼'은 현빈(지성 역), 유지태(박검사 역), 배성우(고석동 역), 박성웅(곽승건 역), 안세하(김과장 역), 나나(춘자 역)가 서로를 믿지는 않지만 희대의 사기꾼을 잡겠다는 같은 목표로 뭉쳤다.
거친 도로 위를 런웨이로 만든 여섯 명의 모습을 색다른 구도로 담아낸 티저 포스터 속 '꾼'의 모습은 충만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을 준비를 마쳤다.
여기에 “진짜 ‘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각자 다른 능력으로 새로운 판을 짤 이들의 팀플레이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사진=쇼박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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