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10월 11일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파티 개최

공미나 인턴 기자 2017. 9. 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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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가수 헨리가 팬들과 함께 보내는 첫 번째 공식 생일파티를 개최한다.

헨리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생일파티 '해피 헨리데이 위드 스트링스(HAPPY HENRY DAY WITH STRINGS)'를 열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자리는 헨리의 생일 당일 진행되는 이벤트로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헨리 역시 데뷔 이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해피 헨리데이 위드 스트링스'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오픈된다.

헨리는 최근 새 자작곡 '댓 원(That One)'을 발매해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레이블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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