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 신한동해오픈 우승
2017. 9. 17. 18:07

(서울=연합뉴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언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27)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 1번홀에서 드라이브 티샷하고 있다. 2017.9.17 [신한금융그룹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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