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명불허전' 홀로 조선시대 남겨진 김아중, 허준이 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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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믿을만한 이는 엄효섭 뿐이다.
홀로 조선시대에 남았을 김아중이 엄효섭의 도움을 받고 동시에 비밀을 풀 수 있을까.
교통사고로 인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허임과 최연경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상황 허준(엄효섭 분)을 만나러 한양으로 향했다.
이날 허임이 어린 아이들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고 최연경이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림과 동시에 허준과의 만남을 떠올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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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조선시대에 믿을만한 이는 엄효섭 뿐이다. 홀로 조선시대에 남았을 김아중이 엄효섭의 도움을 받고 동시에 비밀을 풀 수 있을까.
9월 1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 11회에서는 조선시대에서 허임(김남길 분)이 칼에 맞았으나 최연경(김아중 분)의 손을 잡지 못해 홀로 2017년으로 타임슬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7년에 떨어진 그는 "연경 처자"를 애처롭게 불러 안타까움을 안겼다.
교통사고로 인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허임과 최연경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상황 허준(엄효섭 분)을 만나러 한양으로 향했다. 이날 허임이 어린 아이들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고 최연경이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림과 동시에 허준과의 만남을 떠올렸기 때문. 최연경은 허임에게 "어쩌면 당신을 만나고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허준은 조선시대에 온 최연경을 불러 "때가 되면 우리 인연에 대해서도 얘기할 기회가 오겠죠. 내 예감이 맞는다면"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최천술(윤주상 분)은 손녀 최연경이 허임과 조선시대로 갔다는 사실을 듣고 "이런 말 염치 없네만 혹이라도 만나게 되거든 잘 좀 부탁하네"라고 말했다. 그의 손엔 어린 최연경이 허준과 함께 찍은 사진이 쥐어져 있었다.
또한 앞서 허준은 2017년에서 다시 돌아온 허임을 만난 뒤 "네 머리꼴을 보아하니 제 발로 돌아왔을 리는 만무하고 무슨 사고를 친 모양인게로구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아직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으나 허준은 허임과 똑같은 일을 겪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 중.
그런데 이날 허임과 최연경이 강제로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은 동막개(문가영 분)에게 허준이 다른 동네에 가 있단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하지만 가던 길에 병조판서(안석환 분)을 만나 길을 막혔고, 허임은 최연경과 2017년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를 도발했다.
하지만 그가 그린 그림은 통하지 않았다. 허임을 칼에 찌르기 직전 병조판서 일당이 최연경을 그에게서 떨어뜨려놓은 것. 두 사람이 붙어있지 않으면 허임의 숨이 끊어져도 2017년으로 함께 갈 수 없는 상황. 최연경 또한 칼에 찔려 쓰러지며 허임 홀로 2017년 서울에 뚝 떨어졌다.
최연경은 의지할 이 하나 없는 조선시대에 홀로 남겨지게 됐다. 그가 목숨을 부지하고 무사히 서울로 돌아올 수 있을까. 여기엔 허준의 도움이 크게 필요해 보인다.(사진=tvN ‘명불허전’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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