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평생교육진흥원장에 금홍섭씨
대전CBS 정세영 기자 2017. 9. 15. 15:05

대전시는 대전 평생교육진흥원 원장에 금홍섭(48)씨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금 원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대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혁신자치포럼 운영위원장,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등 지역에서
시민운동을 이끌어 왔다.
현재 (사)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대전세종상생포럼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금 신임 원장이 평생교육진흥원의 기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진단과 역동적이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등 평소 평생교육에 많은 관심과 지식을 갖고 있어 평생교육진흥정책의 컨트롤타워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 신임 원장은 오는 19일 공식 업무에 들어가며, 임기는 2020년 9월 18일까지로 3년간이다.
[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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