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일오비 5년 만의 가요계 컴백, 리메이크 앨범 발매 확정
공미나 인턴 기자 2017. 9. 14. 09:16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그룹 공일오비(015B)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5년 만에 돌아온다.
공일오비가 데뷔 27주년을 맞이해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한다. 2012년 '80'발매 이후 5년 만의 새 앨범이다.
공일오비는 '텅 빈 거리에서' '신인류의 사랑' '아주 오래된 연인들' '1월부터 6월까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객원 보컬 시스템을 도입해 윤종신, 김태우, 이장우, 조성민 등 최고의 가수들을 배출해내며 가요계에 큰 획을 그은 프로듀서 그룹이다.
그동안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공일오비의 명곡들로 구성될 이번 리메이크 앨범은 특색 있는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장르의 편곡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들을 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공일오비의 음악을 그리워하던 대중과 공일오비의 음악을 새롭게 접하는 이들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일오비는 데뷔 27주년을 맞이해 다음 달 21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27주년 콘서트 '홈커밍(Homecoming)'을 펼친다. 공일오비를 대표하는 객원 가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콘서트는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CC엔터테인먼트]
015B|공일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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