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아빠 윤민수 없이 홀로 예능 출연
한지연 기자 2017. 9. 13. 16:36

바이브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새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확정했다.
13일 OSEN에 따르면 윤후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외사친' 출연을 결정하고, 미국에서 촬영하고 있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말고는 모든 것이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데뷔 30년만에 첫 예능에 출연하는 오연수가 이탈리아 레몬 농장으로 외사친을 만나러 갔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이수근 부자도 출연을 확정짓고 부탄으로 촬영을 떠났다.
올해 10살인 윤후는 일주일동안 미국에서 생활할 예정이다. 윤후가 아버지인 윤민수없이 혼자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윤후의 이번 방송은 2015년 1월 종영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이후 3년여 만의 출연이다.
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주, 송은이·김숙과 '언니네' 출연 인증.."마네킹 몸매"
- 사생활 접어둔 조국 "사적 권력 추구 않아..작은 걸음부터"
- 240번 버스 논란 확산.. 시 "어머니 반대에 CCTV 공개 못해"(종합)
- 美의사들 "소고기·돼지고기 구워 먹지 마세요"
- "숨만 쉬는데 30만원"..'지옥(지하+옥탑)살이' 대학생
- 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삼전닉스가 80% 부담" - 머니투데이
- "쪼개기 낙인찍기에 중국만 웃을라"…SK하닉 '중복상장' 오해와 진실 - 머니투데이
- 또 'AI 거품론'...반도체 매도 압력, 삼전닉스 약세 - 머니투데이
- 장동혁 따라다니며 "집 6채 언제 처분?"...유튜버 "정당한 취재활동" - 머니투데이
- "산 정상이야" 남편에 마지막 문자...무학산 살인사건 전말 [뉴스속 오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