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석, 이연수와 결혼한 드라마 '2017년 다시 만날 줄은..'

2017. 9. 13. 14: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En]배우 정유석과 이연수가 12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불타는 청춘’

정유석과 이연수는 지난 1990년 10월부터 1991년 10월까지 방영한 KBS2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정유석은 배우 유인촌·전인화의 아들로, 이연수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야망의 세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불타는 청춘’ 측은 지난 7월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이 담긴 ‘야망의 세월’ 일부분을 공개했다. 특히 ‘불타는 청춘’ 측은 해당 자료에 대해 “드라마에서는 결혼도 한 깊은 사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한편 정유석과 이연수는 12일 ‘불타는 청춘’에서 출연진과 함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은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는 주변의 반응을 이야기하며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담없이 즐기는 서울신문 ‘최신만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