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펄럭이는 해양경찰청 깃발

2017. 9. 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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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열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해양경찰청기에 수치를 달아주자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17.9.13

sco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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