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외모 자랑하는 마성의 모델 '바나나'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9. 13. 09:26

160cm의 키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우월한 비율과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델 바나나가 화제다.
모델 바나나의 본명은 방나나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바나나라는 이름은 그의 예명이다. 매력적인 스타일링과 화려한 이목구비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그는 과감한 화장법과 태닝으로 검게 그을린 피부로 혹시 외국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사진 속 모델 바나나는 아이보리색 민소매티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그의 화려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룬 모습이다. 특히 회색빛 눈동자와 도톰한 입술이 그가 가진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도록 만든다.
모델 바나나는 특유의 매력적인 외모와 몸매로 여러 브랜드와 잡지에서 러브콜을 받아 왔다. 현재 바나나는 성형외과 광고를 비롯해 쇼핑몰과 잡지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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