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폰8S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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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아 '아이폰X(텐)'을 공개했다.
애플은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에 새로 지은 애플 사옥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X'과 아이폰8, 8플러스 공개 행사를 가졌다.
'아이폰X' 공개에 앞서 성공적인 예약 판매 기록을 세운 삼성 '노트8'에 이어 LG의 야심작 'V30'도 곧 예약 판매에 들어가면서, 하반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어떤 제품이 먼저 선점할 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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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에 새로 지은 애플 사옥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X’과 아이폰8, 8플러스 공개 행사를 가졌다.
아이폰X는 화면 테두리를 없앤 ‘에지 투 에지’ 화면에 처음으로 올레드(OLED) 화면을 도입해 화질을 높였다.
아이폰의 오랜 상징이었던 홈버튼이 없어지고 지문 인식 대신 3D 카메라의 얼굴 인식 잠금 기능이 최초로 적용됐다.
아이폰X의 가격은 1000달러가 넘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999달러, 약 113만원으로 책정됐다. 다음 달 27일부터 예약 주문을 받고 11월 3일 정식 출시된다. 다만, 한국은 또 1차 출시국에서 빠졌다.
‘아이폰X’ 공개에 앞서 성공적인 예약 판매 기록을 세운 삼성 ‘노트8’에 이어 LG의 야심작 ‘V30’도 곧 예약 판매에 들어가면서, 하반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어떤 제품이 먼저 선점할 지 주목되고 있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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