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왕지원, 특별 출연 예고..하지원·강민혁과 호흡
장수정 기자 2017. 9. 12. 18:30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왕지원이 ‘병원선’의 특별 출연을 예고했다.
소속사 플랫폼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왕지원이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연출 박재범)의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출연을 알렸다.
‘병원선’은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왕지원은 주인공 곽현(강민혁)의 전 여자 친구 최영은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는 뉴욕에서 유학한 연필 화가로, 현실적인 문제로 곽현과 헤어졌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는 인물이다. 특별출연한 왕지원이 극에 어떤 긴장감을 더할 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병원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랫폼엔터테인먼트]
병원선|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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