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스코트 '포돌이' 만화로 만난다

파이낸셜뉴스 2017. 9. 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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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스코트 '포돌이'가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돼 TV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다.

경찰청은 포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토이캅' 26편을 제작,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KBS2에서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를 제작한 애니메이션 창작 전문업체 오콘과 공동으로 지난 2015년 9월부터 2년에 걸쳐 토이캅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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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캅' KBS2 매주 목요일

‘토이캅’ KBS2 매주 목요일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가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돼 TV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다.

경찰청은 포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토이캅' 26편을 제작,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KBS2에서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를 제작한 애니메이션 창작 전문업체 오콘과 공동으로 지난 2015년 9월부터 2년에 걸쳐 토이캅을 제작했다.

토이캅은 3~5세 영.유아용 애니메이션으로, 경찰을 상징하는 포돌이.포순이와 변신 경찰 로봇 토이캅 대원들이 장난감 세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를 해결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실제 경찰의 수사방법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함은 물론, 흥미로운 스토리와 더불어 교훈까지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un@fnnews.com 박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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