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무속인 "토니안, 나이 차 많은 여자와 결혼하면 이혼한다"

전종선 기자 2017. 9. 1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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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안이 무속인을 만났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붐, 이특 등과 함께 점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당은 토니에게 "역마살이 있다"면서도 "과거에는 역마살이 안 좋았는데, 요즘은 활동을 많이 할 사주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당은 "간이 두 개라서 술을 많이 먹는 데도 버틴다"며 "결혼하면 더 건강해진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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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우새’ 토니안이 무속인을 만났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붐, 이특 등과 함께 점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당은 토니에게 “역마살이 있다”면서도 “과거에는 역마살이 안 좋았는데, 요즘은 활동을 많이 할 사주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당은 “간이 두 개라서 술을 많이 먹는 데도 버틴다”며 “결혼하면 더 건강해진다”고 조언했다.

특히 무당은 “너무 나이 차 많은 여자와 결혼하면 이혼한다”며 “나이 차이는 최대 5세~8세 정도가 좋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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