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s..] 아기 하마 '옥자'의 100일..엄마와 뽀뽀 ♥

박은수 기자 2017. 9. 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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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마와 아기 하마가 만났습니다.

아기 하마 '옥자'는 엄마 하마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옥자는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9년만에 태어난 아기 하마로 이번주 100일을 맞았습니다.

서울대공원은 옥자의 100일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아기하마 옥자와 두 엄마 이야기' 특별 생태설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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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엄마 하마와 아기 하마가 만났습니다. 아기 하마 '옥자'는 엄마 하마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뽀뽀도 하고요, 엄마 몸에 그 작은 얼굴을 갖다대고 비비기도 합니다.

사실 이 둘은 한동안 떨어져 지내야만 했습니다. 출산 직후 예민해진 엄마(은순이)와 아빠(금식이)가 부부싸움을 하는 통에 상처가 생겨 동물병원에서 지내야 했기 때문인데요. 다행히도 건강을 회복한 옥자는 지난달 21일 엄마와 합사에 성공해 지금은 함께 지냅니다.

옥자는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9년만에 태어난 아기 하마로 이번주 100일을 맞았습니다.

서울대공원은 옥자의 100일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아기하마 옥자와 두 엄마 이야기' 특별 생태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매주 토, 일요일과 공휴일 오후 2시, 3시30분.

박은수 기자 utopia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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