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류태준, 알고보니 재력가 집안.."350평 집+목장주"

이유미 2017. 9. 8. 16: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태준 열애설


배우 류태준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집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류태준은 지난 3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재력의 집안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MC들은 "류태준의 집안이 순천 유지라고 하더라. 대대로 학원 재벌에 아버지는 목장주, 학창 시절 별명이 '신의 아들'이었다더라"며 "어린 시절 살던 집만 350평에 연못이 2개였고, 산을 포함한 목장은 평수 측정이 불가할 정도로 넓었다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그는 "할아버지께서 좋은 일을 많이 하셨다. 난 너무 어려서 잘 몰랐다"며 재단 사업을 하셨던 조부모님 덕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류태준은 집안의 재력을 느꼈던 순간에 대해 "그 시절 바나나를 부족하지 않게 먹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류태준이 파워블로거와 7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류태준 측은 이를 부인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