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홍, 니카코리아 대회 출전 '놀라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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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강을 책임지는 전도사' 아놀드홍이 또 한 번 놀라운 도전을 이루었다.
아놀드홍은 지난 3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7 니카코리아 스타워즈' 대회에 출전해 최고령의 나이임에도 어린 선수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1세대 트레이너로 여전히 굳건한 아놀드홍을 본 관객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놀드 홍은 오는 24일 일본에서 열리는 'SSA 대회'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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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대한민국 건강을 책임지는 전도사' 아놀드홍이 또 한 번 놀라운 도전을 이루었다.
아놀드홍은 지난 3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7 니카코리아 스타워즈' 대회에 출전해 최고령의 나이임에도 어린 선수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1세대 트레이너로 여전히 굳건한 아놀드홍을 본 관객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지난 2006년 YMCA 대회를 끝으로 은퇴 후 11년 만인 2017년 4월 열린 ' 슈퍼링크배니카 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한 그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아놀드 홍은 오는 24일 일본에서 열리는 'SSA 대회'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아놀드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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