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x윌리엄 '몬스터 주식회사' 코스프레 '깜찍'

한예지 기자 2017. 9. 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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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윌리엄 부자가 깜짝 코스프레 실력을 자랑한다.

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될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198회 '세상에 없던 하루'에선 샘과 윌리엄 부자가 글로벌 팝 컬쳐 페스티벌인 '코믹콘 서울 2017'에 참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전 녹화에서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는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캐릭터로 깜짝 변신했다.

윌리엄은 꼬마 몬스터가 됐고 양볼에 연두색 애교점을 찍어 앙증맞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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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샘 윌리엄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윌리엄 부자가 깜짝 코스프레 실력을 자랑한다.

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될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198회 '세상에 없던 하루'에선 샘과 윌리엄 부자가 글로벌 팝 컬쳐 페스티벌인 '코믹콘 서울 2017'에 참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전 녹화에서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는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캐릭터로 깜짝 변신했다. 윌리엄은 꼬마 몬스터가 됐고 양볼에 연두색 애교점을 찍어 앙증맞음을 더했다.

아빠 샘은 파란색으로 얼굴을 분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윌리엄은 잔뜩 들떠 음악이 흘러나오자 리듬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고, 아이언맨을 비롯한 각종 캐릭터 코스튬 무리와 만나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즐거워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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