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무한도전 유재석 길거리 토크쇼, 정규편성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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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이 유재석이라 가능한 토크쇼라는 평가를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월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선보인 '무도의 밤'에서 유재석은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을 선보였다.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은 마이크, 상, 의자만 들고 길거리로 나선 유재석이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과 즉석에서 잠깐만 토크를 하는 리얼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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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이 유재석이라 가능한 토크쇼라는 평가를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월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선보인 '무도의 밤'에서 유재석은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을 선보였다.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은 마이크, 상, 의자만 들고 길거리로 나선 유재석이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과 즉석에서 잠깐만 토크를 하는 리얼 토크쇼다. 섭외한 게스트도, 장소도, 대본도 없이 유재석이 홀로 돌아다니며 마주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단순하지만 위험한 기획이다.
이 기획의 가장 큰 무기는 다름 아닌 유재석이다. 자타공인 '국민MC'로 불리는 유재석은 다년간 다양한 형식의 토크쇼를 진행해왔다. 게스트를 편하게 만들고 다양한 이야기를 꺼내놓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유재석에 대한 국민적 호감도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이 편안하게 토크쇼에 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유재석이 누군지도 모르고 유재석에게 별로 할 말도 없는 유치원생들과의 즉석 토크쇼는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유재석은 끊임없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질문하며 웃음을 만들어냈다.
또 방송언어가 아닌 정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민들과의 만남도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의 매력.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의 모습도 연예인들이 토크쇼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또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언제 어디서 또 만날지 모르겠지만 길거리 토크쇼는 언젠가는 계속된다"며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을 마무리 했다. 코너를 선보이기에 앞서 "늘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이라고 말하기도.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 코너 진짜 계속됐으면 좋겠다", "유재석이랑 시민들 케미가 진짜 좋다", "말을 잘해도 못해도 웃기게 만드네. 빵빵 터졌다", "이 코너 누가 다듬어서 유재석 새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줬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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