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형 쇼핑몰에서 흉기 난동..2명 사상
2017. 9. 2.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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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쇼핑몰 매장 직원 31살 최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방화동에 있는 쇼핑몰에서 옆 매장에서 일하던 50살 조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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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쇼핑몰 매장 직원 31살 최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방화동에 있는 쇼핑몰에서 옆 매장에서 일하던 50살 조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바로 숨졌습니다.
최 씨도 자신을 제압하는 시민들을 피해 위층으로 달아났다가 뛰어내렸고,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평소 자신에 대해 험담을 하는 조 씨에게 불만을 가졌던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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