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살피는 윤채영
2017. 9. 1. 15:51
【서울=뉴시스】1일 강원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에서 열린 '한화 클래식 2017' 2R 윤채영이 15번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 2017.09.01.(사진=KLPGA/박준석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후…"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 '킬잇' 김나라, 오늘 동성 연인과 결혼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김지선 1억 선뜻 빌려줘"
- "키 184㎝ 잘생긴 둘째"…손지창, 아일릿 원희 며느리 욕심?
- 고지용·허양임 아들, '상위 0.5% 영재' 맞았다…국제 수학대회 5개 메달
- "마지막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은 어디로, 40년째 미스터리
- "83㎏→51㎏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30㎏ 감량
- "아들 하정우 혼사 앞두고…"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둘러싼 안타까운 설왕설래
- '새출발' 김건모, 회춘 비주얼로 전한 근황
- 차예련 측 "학폭 의혹 사실무근"…동창들 "괴롭힘 없었다" 반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