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원,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 체결..심형탁·한고은과 한솥밥
배우 김혜원이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일 오전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배우 김혜원이 지앤지프로덕션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혜원은 최근 종영한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서 이경희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KBS<블러드>, <빅맨>, <굿닥터> 등을 통해 눈에 띄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드라마계 떠오르는 샛별로 손꼽히고 있다. <루시드드림>, <봉이 김선달>, <관상>, <조선명탐정>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지앤지프로덕션은 “김혜원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매력과 출중한 연기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만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사랑을 부탁하기도 했다.
김혜원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지앤지프로덕션은 차화연, 심형탁, 한고은, 박시은, 진태현 등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들과 오승아, 한기원, 한기웅, 박소은 등 젊은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다.
또한 드라마 제작 명가로 알려져 있다. 10여 년간 다수의 작품을 기획, 제작하였으며 최근에는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JTBC <청춘시대2>, MBC <밥상 차리는 남자> 등 활발한 드라마 제작을 통해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사로 두마리 토끼를 잡은 프로덕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송송이 인턴기자 songdoubl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종합] 차예련, “고막 찢어질 때까지 폭행” 학폭 의혹…“사실무근”
- 남주혁, 쌍수 의혹 받을만…‘김연아처럼’ 달라진 눈매 화제
- 강균성, 혼전순결 오늘 끝난다…14세 연하 유하진과 백년가약
- ‘역대 최고가 매입’ 옥주현 190억 자택, 경매 넘어가
- 고지용, 이혼하더니 바로 재결합… ‘30주년’ 젝키 완전체 나서나
- “불가리 CEO에 결례?” 장원영, 포토타임 해프닝에 때아닌 ‘억까’
- “26년 초 기억 안 나?” 양홍원 약물 주장 A씨, ‘본인 인증’ DM 공개?
- 한로로가 파격 노출을?
- 한국 대표배우 이 사람을 첫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