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동완 "'시라노' 역할 맡은 이유..컴플렉스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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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신화 김동완이 뮤지컬 '시라노' 시라노 역을 맡은 이유를 밝혔다.
현재 김동완은 프랑스 극작가 에드몽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벨쥐락'을 무대로 꾸민 뮤지컬 '시라노'에서 주인공 시라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동완은 "먼저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을 했다"라며 "시라노 역할이 컴플렉스가 많은 저에게 딱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적역인 이유를 설명했다.
김동완은 실시간 검색 순위에 시라노를 올려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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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컬투쇼' 신화 김동완이 뮤지컬 '시라노' 시라노 역을 맡은 이유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휴가를 간 김태균을 대신해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스페셜 DJ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김동완은 프랑스 극작가 에드몽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벨쥐락'을 무대로 꾸민 뮤지컬 '시라노'에서 주인공 시라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동완은 "먼저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을 했다"라며 "시라노 역할이 컴플렉스가 많은 저에게 딱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적역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어릴 때 컴플렉스가 심했다"라고 운을 뗀 그는 "작은 키에 대해 특히 고민이 많았고, 성격이나 운동 신경이 부족한 것도 큰 컴플렉스였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동완은 실시간 검색 순위에 시라노를 올려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루어지지 않자 "역삼 대기업 아트센터에서 10월 8일까지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깨알같은 홍보도 잊지 않았다.
wwwqo2@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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