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트리 제막식
2017. 8. 31.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1일 오전 국회 시계탑 앞에서 열린 국회기후변화포럼 창립 10주년 기념 솔라트리 제막식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자유한국당 홍일표·정의당 이정미 의원, 우윤근 국회사무총장 등이 솔라트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무 모양으로 만들어진 솔라트리는 1.2kw 용량으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이용해 밤에 LED 조명 가로등 및 USB충전기 역할을 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1일 오전 국회 시계탑 앞에서 열린 국회기후변화포럼 창립 10주년 기념 솔라트리 제막식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자유한국당 홍일표·정의당 이정미 의원, 우윤근 국회사무총장 등이 솔라트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무 모양으로 만들어진 솔라트리는 1.2kw 용량으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이용해 밤에 LED 조명 가로등 및 USB충전기 역할을 한다. 2017.8.31
superdoo82@yna.co.kr
- ☞ 실수로 입금된 돈 펑펑 쓰던 여대생, 누가 신고했나
- ☞ 학생 60명 앞에서 벨트 풀고…고교 교사가 음란행위
- ☞ "커피 한 잔 하시죠"…여성운전자만 노린 '손목치기'
- ☞ 3살 딸 살리고 익사한 엄마…안타까운 사연에 '눈물바다'
- ☞ '숨은그림 찾기'…이 남성에게 숨겨진 몰카는 어디에?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전 오월드 사파리서 새끼늑대 1마리 탈출…수색 중(종합) | 연합뉴스
- [샷!] 화장실 사용 금지…"돈 내라" | 연합뉴스
- 싱글맘 죽음 내몬 사채업자 징역 4년…"생 포기할 정도로 가혹"(종합) | 연합뉴스
- 국방부 영내 근무지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돼 | 연합뉴스
- 경찰, '이주노동자 에어건 분사' 사업주 상해혐의 입건…출국금지 | 연합뉴스
- 청부살인 시도하고 18년간 해외 도피…검찰, 징역 22년 구형 | 연합뉴스
- 행인 치고 끌어옮긴 뒤 도주…무면허 뺑소니 20대 구속영장 | 연합뉴스
- 가정집에 무등록 성인 PC방 운영한 60대 112 신고에 덜미 | 연합뉴스
- "용접기로 금고 해체"…빌라서 현금 1억원·금 200돈 도난 신고 | 연합뉴스
-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2심도 징역 4년…공범은 징역 2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