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의 '이지룩', 이것이 공항 패션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17. 8. 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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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혜명공주 역으로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 배우 오연서가 공항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오연서는 패션 화보 촬영 차 하와이로 출국했다.

배우 오연서.

그는 평소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어울리는 우아한 공항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베이지 컬러의 셔츠와 화이트 팬츠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한 그녀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옐로우 컬러 쇼퍼 백을 선택해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했다.

오연서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검토 중이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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