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반지의 제왕' 작가 전기영화 제작..니콜라스 홀트X릴리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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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릴리 콜린스가 판타지소설 '반지의 제왕'의 작가인 J.R.R. 톨킨의 전기영화에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버라이어티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릴리 콜린스는 앞서 주인공인 톨킨 역으로 출연이 확정된 니콜라스 홀트에 이어 캐스팅을 확정했다.
영화는 1차 세계대전 시기를 배경으로 젊은 톨킨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반지의 제왕', '호빗'의 집필에 예술적인 영감을 받는 내용 등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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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릴리 콜린스가 판타지소설 '반지의 제왕'의 작가인 J.R.R. 톨킨의 전기영화에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버라이어티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릴리 콜린스는 앞서 주인공인 톨킨 역으로 출연이 확정된 니콜라스 홀트에 이어 캐스팅을 확정했다. 극 중 릴리 콜린스는 톨킨의 아내이자 그의 작품 속 공주 캐릭터들의 영감이 된 에디쓰 브랫을 연기한다.

영화는 1차 세계대전 시기를 배경으로 젊은 톨킨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반지의 제왕', '호빗'의 집필에 예술적인 영감을 받는 내용 등을 그린다. 지난 2013년부터 진행돼 온 프로젝트다.
폭스 서치라이트와 체르닌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핀란드 출신 감독 도메 카루코스키가 메가폰을 잡는다. /nyc@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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