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분식집' 주학년 돼지농장에 이어 수박농장도 '접수'

2017. 8. 31. 07: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신인 아이돌그룹 더보이즈 주학년이 수박 농장도 접수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MUSIC '꽃미남 분식집'에서 주학년, 에릭, 활, 제이콥은 수박 주스용 수박 수확에 나섰다.

이에 열심히 수박을 따 외발수레에 차곡차곡 옮겨 실은 주학년은 "내가 (제주도 본가 돼지)농장에서 수레를 많이 끌어봐 가지고 다 할 수 있다"며 이를 능숙하게 끌었고, 수박 농장 주인은 "오! 잘하네"라고 감탄했다.

이어 수확을 마친 후 수박을 폭풍 흡입하던 주학년은 "요즘 아이돌은 어떻게 여자애들보다 더 예뻐? 뭐 먹고 살았어?"라는 아주머니의 물음에 "수박을 먹었기 때문이다"라고 센스 있게 답해 수박 농장 또한 접수를 완료했다.

[사진 = MBC MUSIC '꽃미남 분식집'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