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향하는 원세훈

2017. 8. 30. 15: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국정원법·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구치소로 향하기 위해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8.30

yatoya@yna.co.kr

☞ 초등생과 성관계 여교사 '신상털기' 기승…사진 유출
☞ '농어촌민박'이라더니…'1박에 78만원' 불법 호화펜션
☞ "수해현장서도 하이힐 포기못해"…멜라니아 '홍수패션'
☞ '한 마리에 1억원' 日 비단잉어, 아시아 부유층에 인기
☞ 장애인 사격선수간 성폭력 사건…연맹은 '수수방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