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우아한 뒤태
김민정 2017. 8. 30. 10:21
|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벤틀리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를 공개했다.
신형 컨티넨탈 GT는 콘셉트카 ‘EXP 10 스피드 6’에서 영감을 받은 외관 디자인으로 기존 모델의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동력계는 6.0 W12 TSI 터보엔진과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635마력, 최대토크 91.8kg.m의 힘을 발휘한다. 3.7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며, 최고속도는 333km/h에 달한다.
벤틀리의 신형 컨티넨탈 GT는 이미 유럽에서는 사전 계약이 시작됐으며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北 전역이 미사일 기지, 이동식 발사대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평균연봉 6120만원+정년보장..공무원 공채 4만명 '큰 장' 선다
- 주담대 금리 30개월 만에 최고..멀어진 내집마련 꿈
- 평택·中 합쳐 총 45조..삼성電 투자에 반도체장비社 '함박'
- 교통·교육·편의시설.. 가재울뉴타운이 뜨는 3가지 이유
- '매매는 20억 신고는 11억'..현실성 없는 靑공직자 재산신고
- 멀어지는 日 도시바 인수..SK하이닉스의 다음 전략은?
- 체질 바꾼 삼성디스플레이, 총수 부재 속 미래 투자 '불투명'
- 출판대국 日 만든 건..에도시대 '야설'?
- '롯데지주' 이룬 신동빈, '호텔롯데 상장' 과제 풀어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