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한아름컴퍼니 전속계약, 박준금·정만식 한솥밥
연휘선 기자 2017. 8. 30. 08:00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오영실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30일 한아름컴퍼니는 오영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1987년 KBS 공채 아나운서 15기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얼굴을 비췄다.
오영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한아름컴퍼니는 배우 전문 연예기획사다. 현재 박준금, 이병준, 이응경, 정만식, 정소영, 허성태 등이 속해 있다.
이번 전속계약과 관련해 한아름컴퍼니는 "오영실은 드라마는 물론 공연까지 작품은 물론 다양한 활동에 대해 열정이 남다른 배우"라며 "배우 자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매력을 살리는 것은 물론 어떤 활동이든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는 그를 위해 해줄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한아름컴퍼니]
오영실|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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