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영희는 역시 옥주현..新 가왕 청개구리왕자는 권정열?

전종선 기자 2017. 8. 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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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가왕 영희의 정체는 옥주현이었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영희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청개구리왕자의 거센 도전에 가왕 영희는 가인의 '진실 혹은 대담'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투표 결과, 청개구리 왕자가 영희를 57대 42로 꺾고 63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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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복면가왕’ 가왕 영희의 정체는 옥주현이었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영희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3라운드에서는 청개구리왕자와 아테나가 대결을 펼쳤다.

청개구리왕자는 넬의 ‘스테이(Stay)’를 선곡해 흔들림 없는 가성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어 아테나는 이은미의 ‘가슴이 뛴다’로 맞섰지만 청개구리왕자에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아테나의 정체는 가수 적우였다.

청개구리왕자의 거센 도전에 가왕 영희는 가인의 ‘진실 혹은 대담’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투표 결과, 청개구리 왕자가 영희를 57대 42로 꺾고 63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복면을 벗은 영희의 정체는 그룹 핑클 출신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옥주현이었다.

옥주현은 ““노래하는 나의 목소리를 많이 알아채 주셔서 감사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청개구리왕자의 음색과 창법을 단서로 십센치의 권정열을 유력한 후보로 꼽았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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